[뉴스핌=이연춘 기자] 맘스맘(대표 김준석)은 ‘맘스맘 한가위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가위 대축제’는 23일까지 일산 본점을 포함한 전국 53개 맘스맘 매장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특히, 고향 방문에 필요한 카시트와 유모차 등 나들이 제품을 최대 40%의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선호도가 높은 쇼콜라, 유피스, 비앤비 등의 다양한 유아용품을 최대 60%의 할인가로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맘스맘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 경매 이벤트에서도 고가의 유아용품이 경제적인 가격으로 판매돼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며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그 동안 맘스맘을 이용해 주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마련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대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