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5일 오후 1시 40분부터 프랑스 정통 클래식 브랜드 '다니엘크레뮤(DANIEL CREMIEUX)'의 F/W 신상품인 '가디건 세트(12만9000원)'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남성용 가디건 세트는 숄카라 가디건과 함께 화이트셔츠, 인디고 데님셔츠, 체크 기모셔츠 등 총 4벌로 구성됐다. 여성용 가디건 세트는 롱 가디건과 배색 라운드티셔츠, 블루 레이스패치 셔츠, 져지카디건이 구성됐다.
같은 날 저녁 80시 30분부터는 이탈리아 캐주얼 패션 브랜드 '까레라진(Carrera Jeans)'의 ‘청바지 2종(12만9000원) 세트’를 소개한다. 까레라진은 라이크라와 텐셀 소재가 혼용된 제품으로 실크 같은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21일 밤 10시 40분부터는 이태리 잡화 브랜드 '브레라(BRERA)'와 팝아티스트 김태중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가방인 ‘티아나 백(16만8000원)’을 선보인다.
티아나 백은 사피아노 엠보 소가죽 소재의 사각형태 가방으로 그레이, 그린, 네이비, 브라운, 체리핑크 등 총 다섯 가지 색상이 준비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