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체크카드와 하이브리드 상품을 선보였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M 체크·하이브리드’와 ‘현대카드X 체크·하이브리드’를 각각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카드M 체크는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M포인트가 쌓이는 상품으로 해당 월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10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사용금액의 1%, 100만 원 미만일 때는 0.5% 적립된다.
현대카드X 체크는 카드를 쓴 만큼 캐시백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해당 월 신용판매 일시불 이용금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 이용금액의 0.6%, 100만 원 미만이면 0.3%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두 카드는 만 18세 이상 발급 가능하며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우체국, KDB산업은행 등 제휴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발급받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카드인 ‘현대카드M 하이브리드’와 ‘현대카드X 하이브리드’는 체크결제를 위한 계좌에 잔고가 부족할 경우 신용결제로 전환되는 상품으로, 카드 서비스는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단, 두 하이브리드 카드는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 고객만 발급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용한도는 일반 신용카드 한도와 동일하게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