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HCN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현대HCN의 전지역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민족의 대표적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지역 내 거주하고 계신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정성껏 준비한 과일, 쌀, 김 등의 식료품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각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진행되는 행사는 권역 내 지역주민센터, 대학봉사동아리 등과 함께 식료품 키트제작에서부터 독거어르신 댁내 배달까지 일련의 과정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실시된다.
강대관 현대HCN 대표는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게 해줄 사람은 지역이웃"이라며 "앞으로도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