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성인들보다 체온이 높은 영유아 및 신생아들은 계절과 관계없이 땀띠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특히나 신생아들은 땀의 분비가 많을 뿐만 아니라 체온조절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땀띠가 더 쉽게 발생된다. 2세 미만의 영아 및 10세 미만의 유아들 또한 성인들보다 체온이 높고 땀의 분비가 많아 목,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에 땀띠가 흔하게 발생된다.
이에 신생아나 유아가 있는 집에서는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 통풍을 자주 시켜주며, 아이들의 옷은 땀 흡수가 잘되고 통풍성이 좋은 면 소재를 입히는 것이 좋다. 또한 땀이 많이 났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기고 말린 다음, 가벼운 사용감의 수딩젤을 이용해 아기들의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딩젤 중에서도 최근 론칭한 퓨어엠의 수딩젤은 끈적임 없는 발림성과 가벼운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퓨어엠 수딩젤은 당귀, 산수유, 홍삼, 편백나무, 프로폴리스 등 피부에 친화적인 식물 유래 추출물을 함유했기 때문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준다.
이러한 식물 유래 추출물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며, 자외선과 각종 외부 요소로 인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무인공색소, 무인공향, 무탈크 제품으로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 화학성분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적합하다.
퓨어엠 관계자는 "퓨어엠의 수딩젤은 빠른 흡수성을 자랑하는 젤타입으로 로션과 크림보다 가벼운 사용감과 끈적임 없는 발림성을 자랑한다"면서 "160g의 대용량제품인 만큼 땀띠로 고생하는 신생아, 영유아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사용하기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