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고원종)은 오는 13일까지 코스피200, 삼성전자, 기아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
‘동부 세이프 제1회 ELB’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저위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4, 8, 12개월) 이상이면 연 4.6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저위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지난달 29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라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은 파생결합사채(ELB)로 명칭이 변경됐다.
삼성전자 보통주, 기아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231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1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 기준) 30.00%(연 1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 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코스피200 지수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232회’는 3년 만기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8.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 기준) 24.00%(연 8.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 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프랑스, 독일 등 유로존 12개 국가의 업종별 블루칩 50 기업의 주가로 구성된 지수로서 유럽 경기회복을 예상할 경우 투자매력이 높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