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환까뮤는 10일 현대건설과 184억3600만원 규모의 동남권 물류단지 개발 신축공사 중 PC공사(1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3년 8월29일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며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20.2% 규모다.
한편 PC(Precast Concrete) 공법은 건축물의 기둥·보·슬라브·벽과 같은 부재들을 공장에서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 및 설치해 완성하는 공업화 건설 공법을 뜻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