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1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87.00/1087.4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20/2.60원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2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84.9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84.10원 대비 0.8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86.50원, 1089.5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중국 지표 호재와 시리아에 대한 부담 완화에 랠리를 이어갔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3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265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