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분식 프랜차이즈 공수간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3 프랜차이즈서울 Fall’에서 100여건에 달하는 실적을 올렸다.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공수간 창업 상담을 위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2013프랜차이즈서울 Fall은 약 120개 프랜차이즈 사가 참여한 올 하반기 최대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이름을 알렸다.
공수간 측은 “박람회 기간 동안 사업설명회 요청도 꾸준히 들어왔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안에 100여개 매장 오픈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