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금호산업이 경영정상화 연기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9시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4.39% 내린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호산업 채권단은 보유한 금호산업 무담보채권과 아시아나항공이 갖고 있는 기업어음(CP)의 출자전환을 골자로 한 정상화방안에 대해 대부분 결의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경영정상화가 연기됐다.
채권단은 상호출자는 실정법에 위배될 수 있으므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유권해석이 나오기 전까지는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