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이색 추석선물로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상품을 모은 'H셀렉션'을 선보인다.
400년 전통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수제초콜릿, 페닌슐라 호텔 쿠키 월병 홍차 등으로 상품가격은 쥬세떼 주스티 콤보 1호 20만원, 크레센도 선물세트 1호 11만원, 페닌슐라 부띠끄 월병 선물세트 4만원, 록키마운틴 초콜릭팩토리 고메이트러플 3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