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중년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제대로 된 건강관리를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바쁜 일상에 건강 관리가 쉽지 않다면, 건강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중년이 되면서 겪는 건강 문제가 남녀별로 각각 달라 건강식품 또한 그것에 맞게 골라 먹는 것이 좋다.
이에 건강식품 전문기업인 천호식품은 중년남성과 여성을 위한 식품을 특화해 선보이고 있다.
늘 피곤함에 시달리는 중년 남성의 건강에는 '산수유'가 도움을 준다고 천호식품 측은 설명했다. 산수유는 예로부터 남성에게 기력 향상과 원기 회복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산수유는 남자에게 좋은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남자비타민으로 불린다.
"남자에게 참 좋은데…"라는 카피의 광고로 유명해진 천호식품의 산수유 제품은 연령과 먹는 방법 형태로 제품을 구분해 특화했다.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산수유진액부터 환 그리고 양갱까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산수유 제품을 구축하고 있다.
천호식품은 산수유 건강식품화해 산수유를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천호식품의 산수유 제품은 농림식품수산부에서 주최한 2012 농식품파워브랜드대전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성이 중년에 접어들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이 갱년기다. 여성호르몬의 감소에 따른 신체적인 변화와 함께 자녀 양육에 대한 짐을 내려놓으며 느끼게 되는 심리적인 공허함, 우울함까지 더해지는 시기다.
건강한 노후를 생각한다면 갱년기를 대수롭지 않게 내버려 두기 보다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갱년기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 그 중에서도 전통 약용식물 '백수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백수오는 폐경으로 인한 여성갱년기 건강에 탁월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백수오에 속단, 당귀를 혼합해 효과를 더욱 높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 인정형 소재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의 건강기능신소재(NDI)로도 등재됐으며, 갱년기 지수(KI, 쿠퍼만 지수)의 개별항목 12가지 중 10가지 상태를 개선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체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대표적인 백수오 제품인 천호식품 '황후백수오'는 여성 갱년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일일 섭취량 당 514mg 함유되어 있다.
여성에게 좋은 대표 성분인 라즈베리, 석류 농축액, 크랜베리 농축액도 추가로 담았다. 특히, 캡슐이나 환 형태의 제품과 달리 마시는 음료 형태로한 되어있어 흡수력이 빠르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중년 건강관리는 인생 2막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투자와 관심을 쏟는 중년 남성,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중년 시기에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조절뿐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식품을 통해 제대로 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