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산은은 세계 10대 전략 컨설팅사인 L.E.K. 컨설팅과 컨설팅 분야 업무협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컨설팅 프로젝트 공동 제안·수행, 인적 교류 등 업무협조를 통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L.E.K. 컨설팅은 1983년 설립, 현재 아시아 11개 등 세계 22개 지역에 오피스를 운영 중으로서 자원개발 분야 및 국내 기업의 주요 진출 지역인 아시아에 강점을 보유한 세계 10대 전략 컨설팅사 중 하나이다.
이번 해외 컨설팅 제휴선 확대로 산은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자문 기능을 Up-grade한 셈이다.
이해용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은 “앞으로 기업의 글로벌화 전략 제시 등 한차원 높은 컨설팅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아시아지역 진출을 지원하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