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는 7일 오픈 100일을 맞는 롯데피트인(FITIN) 동대문점(www.lottefitin.com)이 22일까지 ‘플레이 그라운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야외 광장을 ‘쇼핑족을 위한 놀이터’로 탈바꿈시킨다. 대형 슬라이드와 그네 형상의 벤치, 친환경 가든으로 꾸며진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가을철 쇼핑과 나들이의 재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간 동대문 상권이 쇼핑 외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가 마땅치 않았던 만큼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단순한 쇼핑 이상의 문화적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야외 공간에 젊음과 발랄함이 묻어나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트렌디한 놀이 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고객들은 마치 소풍을 나온 듯한 이색적인 체험을 하며 색다른 쇼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외 광장에 꾸며진 플레이 그라운드에서는 ‘놀이터’ 컨셉에 걸맞게 방문 고객을 위한 경품 행사, 무료 공연, 음료 서비스 등 다채로운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매일 펼쳐진다.
신나게 놀면서 최대 100만원의 쇼핑 지원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대형 슬라이드를 타고 놀기만 해도 쇼핑의 행운이 눈 앞에 펼쳐지는 ‘럭키 슬라이드 이벤트’가 바로 그것. 슬라이드 아래에 수북이 쌓인 볼풀 속 경품볼을 집으면 롯데 상품권, 스무디킹 음료 교환권 등 최대 100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한다. 행사는 기간 중 금, 토요일(15시~19시 30분, 20시 30분~22시)에 진행한다.
오픈 100일을 기념하는 축제인 만큼 더욱 많은 고객들과 즐거움을 나누고자 페스티벌 초대를 알리는 거리 홍보도 준비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리쉬한 남/녀 모델로 구성된 ‘피트인 크루’가 동대문 곳곳을 누비며 ‘핑크 벌룬’과 ‘럭키 슬라이드 탑승권’을 증정한다.
롯데자산개발 임형욱 영업전략팀장은 “오픈 100일을 맞아 단순한 쇼핑 이벤트를 넘어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놀고, 먹고, 쇼핑을 즐기는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