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의 성장성과 안정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KB투자증권 심현수 애널리스트는 “삼성카드의 신용판매 시장점유율 확대와 할부 리스 부문 자산 성장이 예측된다”며 “여기다 조달 및 대손비용률도 안정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할부리스사업은 자산과 영업수익이 각각 2011년 3분기 및 2012년 3분기 저점을 통과한 이후 상품자산이 분기 평균 5.4% 성장하고 있어 카드부문 성장세 둔화를 보완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투자증권은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가를 27.8% 상향한 4만60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