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호텔신라의 주가가 신고가인 7만원대를 돌파했다.
4일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16%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7만600원에 거래되며 사상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최근 실적 향상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호텔이 지난달 1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오픈했고 중국인이 중추절을 맞아 관광을 위해 구내로 유입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달 29일 STX가 파산신청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면서 코스피200에서 제외되는 대신 호텔신라가 신규 편입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