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유미의 제작보고회 패션이 화제를 몰고있다.
정유미는 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30대 외모답지 않은 동안 미모와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비비드한 파란색 상의와 차분한 검은색 스커트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니트 소재의 크롭티와 검정색 플레어 스커트의 매치는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정유미가 출연한 영화 '깡철이'는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