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어린이들의 방과후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어린이 교육 사랑, '신나는 책가방' 캠페인을 2개월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경기미와 국내산 사과, 딸기 등으로 만든 제품을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 구매하면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사)전국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 (이하 전지협)의 '신나는 책가방'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방과후 수업 활동을 지원한다.

전지협의 '신나는 책가방' 프로그램은 학계 전문가 및 현장과 학교 교사들과 공동 개발한 지역 아동센터 현장 적합형 자기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전지협의 교사 교육 및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스타벅스는 '신나는 책가방' 캠페인을 통해 경기미 라이스 칩, 라이스 바 등 4종의 쌀과자를 공급하고 있는 '미듬' 영농 조합과 국내산 사과, 토마토 등을 원재료로, 6종의 생과일 주스 병음료를 공급하고 있는 농업회사 법인 '웰그린' 및 '흥국 F&B' 등 3곳의 협력업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지원은 물론 국내 농가 소득 증대에 함께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스타벅스는 9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신규로 출시된 스타벅스 카드 구매 후,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계정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2만명에게 '오늘의 커피 e-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구매하여 선물할 수 있는 e-Gift를 1만원 이상 선물할 때 마다, 보내는 고객에게도 '오늘의 커피 e-쿠폰'을 제공된다.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2주년을 기념해 그간 스타벅스에 보여주신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동참 할 수 있는 어린이 교육 사랑 '신나는 책가방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10만여명으로 추산되는 돌봄 필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농가 소득 증진에도 기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