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에너지 세제 개편 수혜 가능성에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1400원, 2.41% 오른 5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순매수도 3600여주 유입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9월 예정된 에너지 세제 개편에서 천연가스세 인하 결정시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정부의 에너지 개편안이 현실화되면 전기 소비는 줄고 천연가스의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