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이달 동양건설산업 등 11개사의 25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유가증권시장 1개사의 62만주, 코스닥시장 10개사의 2500만주 등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9월 28일 동양건설산업의 62만3751주가 풀리고 코스닥에서는 9월 1일 파이오링크, 6일 웰메이드스타엠, 14일 에스엠컬처앤콘텐츠, 20일 토비스와 레드로버, 24일 에쎈테크, 25일 모다정보통신, 26일 비티씨정보통신, 27일 캔들미디어와 코이즈 등이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9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수량은 지난달 1900만주에 비해 31.4% 줄었으며 지난해 9월에 비해서는 56.4%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