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장 스타일리시한 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개'로 일본 강아지 '몬지로'를 선정, 소개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치와와 종으로, 짧은 털에 귀를 바짝 세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 강아지는 선글라스에 블랙 인조 가죽 재킷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가장 스타일리시한 개 몬지로의 패션 화보는 인스타그램에 거의 매일 업로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강아지의 사진을 받아보는 이용자도 5천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가장 스타일리시한 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스타일리시한 개, 정말 귀엽다" "이것이 바로 개센스" "개가 옷빨이 좀 받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