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9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특별한 가을 패키지인 어텀 플레져(Autumn Pleasure)를 선보인다.
어텀 플레져 1은 디럭스 룸에서 투숙하며 조식 2인, 기타 레스토랑 이용 시 15% 할인, 체련장, 수영장 이용 무료 및 사우나 50%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어텀 플레져 2는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투숙하며 알파인 델리의 최고 인기품인 단팥빵과 슈거 브리오쉬 중에서 2개,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의 혜택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체련장과 수영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의 기회가 주어진다.

어텀 플레져 3의 투숙객에게는 럭셔리하고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주니어 스위트에서 투숙하며 테라스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샤도네이 리저브 산타 리타 화이트 와인, 까베르네 소비뇽 리저브 산타 리타 레드 와인 중 1병과 치즈 플레이트의 혜택을 선사한다. 럭셔리한 객실에서의 투숙만큼 혜택도 아끼지 않았다. 어텀 플레져 3 투숙객은 라 끄리닉 드 파리에서 얼굴과 발 또는 머리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스페셜 케어를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각 190,000원, 240,000원, 38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