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텍의 마이다스분임조는 ‘작동기 조립체 몸체 하 CNC선반 치구 개선 지원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 발표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퍼스텍은 사내에 35개의 분임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사내 대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있다.
전용우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R&D(연구개발) 투자로 기술력과 품질력을 향상시킨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최우선주의로 국내방위산업을 발전시켜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 21일 국가 품질경영대상 포상 운영 계획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