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분할상장한 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3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NHN엔터테인먼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0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매도창구 상위에는 맥쿼리,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같은 시간 네이버도 동반 하락 중이다. 전일 외국계의 러브콜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던 네이버는 현재 3.23% 내린 4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