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어느덧 입추가 지나고 슬슬 건조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되고 수분이 손실되기 쉬워 수분과 함께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안정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의 ‘베루시에 럭셔리 타임리스 골든 에이지 알로에 부스터’는 수분공급 전용 미스트로 알로에 성분이 함유돼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내고 가장 먼저 사용하면 피부를 보호하고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줘 다음 메이크업 단계에서 미용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준다.
또한 스프레이 형태로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건조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어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때”라며, “알로에 성분이 함유된 김정문알로에의 알로에 부스터는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데 효과가 뛰어나 가을철 특히 인기가 높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