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드름 예방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드름은 호르몬 변화와 과도한 피지분비 등으로 모공이 막히고 염증이 발생하는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사춘기를 지나며 빈번히 발생해 '청춘의 상징'이라 불리지만, 최근 성인 중에도 얼굴과 몸에 난 여드름으로 고생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성인 여드름은 완전하게 치료하는 것이 어렵고 계속 재발하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절로 없어지기를 바라다가 여드름흉터나 여드름자국 등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남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에 성인 여드름 예방법은 사전에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 불규칙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 사용 등이 성인 여드름의 주된 요인이다.
전문가들은 성인 여드름 예방법으로 충분한 수면 취하기, 스트레스 해소하기, 화장품 제대로 사용하기를 권한다. 바쁜 생활 탓에 이같은 기본적인 방법을 지키지 못하고 여드름 등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여드름 예방법을 본 네티즌들은 "간단한 원인과 증상인데 나아지는 건 힘들다" "성인 여드름, 겪어본 사람만 안다" "여드름 예방법, 꾸준한 관리만이 답인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