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가 35km/h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고 밝히며, 타이완 동쪽해상을 지나 오는 31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북서쪽에 위치할 것이라고 29일 전망했다.
또한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의 북진 속도를 근거로, 오는 31일 우리나라 제주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의 위치 및 강도가 유동적인 만큼 이후 기상정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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