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전소민에게 포옹을 하며 사랑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72회에서 설설희(서하준)는 오로라(전소민)에게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오로라는 흔들렸다.
이날 오로리의 커피광고 촬영에서 설설희가 즉석 캐스팅돼 상대역을 연기하게 됐다. 백허그 신을 연기한 뒤 두 사람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이후 설설희는 오로라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며 껴안고 뜨거운 속내를 고백했다. 설설희는 "내 에너지 가져가라. 영원한 매니저 되고 싶다. 항시 곁에. 이런 감정을 사랑이라고 하나보다"라고 말해 오로라를 혼란스럽게 했다.
한편 설설희의 고백에 오로라가 흔들리는 동안, 이날 황마마(오창석)는 세 누나에게 오로라와 결혼 승낙을 받아내고는 기뻐하며 엇갈린 애정을 암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