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6일 오전 한 때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접속이 지연됐다가 한 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이날 외환은행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 무렵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의 접속이 지연되면서 일부 고객들이 사이트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네트워크 통신 장비 중 일부에 장애가 발생했던 것으로, 해킹 시도는 없었던 것으로 외환은행 측은 보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네트워크 장비 중 일부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접속 고객 중 25~30% 정도가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지 못했다"며 "한 시간 만에 복구돼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