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가별 여보세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여행이 급증하면서 기초적인 외국어 회화 방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각 국가별 여보세요를 정리해 표로 나타냈다.
네이버에 따르면 가장 많이 쓰는 영어의 '여보세요'는 Hello?(헬로우?)다. 이어 일본어로는 もしもし(모시모시)이며, 프랑스어는 Allô? (알로?)다.
이밖에도 이탈리아어로 Pronto?(쁘론또?), 스페인어로 '¿Hola(올라?)', 독일어로는 'Hallo?(할로?)'라고 말한다.
'국가별 여보세요'를 접한 네티즌들은 "국가별 여보세요, 나름 유용해" "국가별 여보세요, 인사는 마스터했네" "국가별 여보세요, 가장 기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