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후너스는 횡령·배임설과 관련된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 및 전 최대주주인 유아이의 관련 임원 일부가 경찰로부터 피의자 및 참고인 조사를 받았으며, 당사는 유아이와 관련된 조사로 알고 있다"면서 "피의자 조사를 받은 임원은 제3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해임됐으며, 참고인 조사를 받은 임원은 퇴사한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당사 관련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후 확인되는 대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