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엿새반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만9000원, 1.51% 오른 127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 UBS, 메릴린치, CS증권, C.L.S.A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등에 전기전자업종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1.37%오른 1만9.68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