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85원, 10.04% 상승한 3125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전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는 최대주주 장화리씨의 지분율이 장씨의 신주인수권증권 권리행사로 1.64%, 150만주 늘어난 17.95%가 됐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85원, 10.04% 상승한 3125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전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는 최대주주 장화리씨의 지분율이 장씨의 신주인수권증권 권리행사로 1.64%, 150만주 늘어난 17.95%가 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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