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동반성장부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롯데리아는 2010년부터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설치해 협력업체와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 199개 협력사와 기업간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리아는 협력사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간담회를 열어 다양한 금융 혜택 제공을 약속해 실질적인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기술 지도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협력사의 해외 판로 개척에 이바지 하는 등 상생방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사내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해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식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력사들과 함께 상생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업 간 상생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