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예림당의 대표브랜드인 초등학습만화 'Why?'가 출간 12년만에 5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21일 예림당에 따르면 지난 2001년 출간된 'Why? 시리즈'의 누적 판매부수는 5400여만부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적어도 1부 이상 구매한 셈이다.
주요 독자층인 초등학생을 기준으로 하면 최소 18권 이상씩 보유하고 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5000만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부수로 입증된 콘텐츠의 경쟁력이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이끌어 나아가는 동시에 현재 출간되고 있는 12개 언어권의 해외 저작권 수출 시장에도 진출해 글로벌 콘텐츠기업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림당은 이번 5000만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Why? 과학시리즈' 콘텐츠를 바탕으로 독자 초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