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스트레스 운동으로 풀자"
[뉴스핌=대중문화부]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가 화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화가 위로 치솟아 머리는 뜨겁고 발은 차가워져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진다. 이때는 머릿속으로 치솟은 열을 내리기 위해 체조를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추천하다.
우선 손바닥을 마주 대고 양옆으로 팔을 필어내는 운동이 있다. 이 때 주의할 것은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벌리고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린다.
두 번째 체조 방법은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엄지손가락을 마주 댄 다음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은 후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벌린다. 이어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벌린다. 이어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오므리면 된다.
앞 동작과 완전히 다른 세 번째 동작은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새끼손가락을 마주하게 만들고 손목을 바깥쪽으로 꺾어 숨을 들이마시면서 두 팔을 천천히 벌린다.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를 접한 네티즌들은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서둘러 따라 해야겠다"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운동이 스트레스 푸는 데 최고" "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효과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