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의 뷰티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뷰티인미가 출시 한달여 만에 15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뷰티인미는 최신 뷰티 정보 및 온스타일 겟잇뷰티, 렛미인3 등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풍부한 뷰티 클립들을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기 쉽도록 만든 뷰티 전문 모바일 앱이다.
지난 6월 말 안드로이드 마켓에 첫 선을 보인 이후 7월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구글플레이 라이프스타일 앱 부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이날 현재 약 15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이용자 수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유저들의 충성도도 높아 인당 PV가 월평균 21.5페이지에 달하고 있다.
이영기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인터레스트미사업팀장은 "뷰티인미 앱이 출시 한 달여 만에 15만 다운로드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보강하고 유저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기능을 추가해 뷰티 분야 1위 앱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