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지난 16일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에서 창사 33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마리오아울렛은 우수 사원 및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함께 협력사 매장 매니저 초청 다과회를 열어 화합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홍성열 회장은 “지난 33년간 정도(正道)를 지키며 작지만 강한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과 협력사의 노력 덕분”이라며 “구로공단에 대한 역사의식을 갖고 혁신에 앞장서 합리적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세계적 패션타운으로 키우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