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크레듀가 19일 세리시이오(SERI CEO)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4.9189058이다.
회사 측은 "온라인 지식 정보서비스 컨텐츠 제작 및 기획 노하우를 보강해 기업교육 사업경쟁력 강화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우회상장 여부 및 요건 충족을 확인하기 위해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