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모 사고 트라우마에 '미션 포기'…"괴롭다, 4년간 방송 쉰 이유도…"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조성모가 사고 트라우마로 미션을 중단했다.
16일 방송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는 줄리엔 강·정가람, 유상철·김주경, 조성모·류태준의 마지막 레이스가 펼쳐졌다.
각팀은 칼라베라 동굴에서 해골을 가져오는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중 조성모는 괴로워하며 포기하려 했다.
조성모는 "예전 사고의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다. 사고 때문에 방송을 4년은 쉬었다"며 미션을 이어나가기에 무리를 보였다. 결국 조성모는 15분 출발을 늦추는 패널티를 받고 동굴 미션을 포기했다.
조성모 사고 트라우마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성모 사고, 심리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조성모 사고, 미션 다 수행 못해서 내가 다 속상하네" "조성모 사고, 다음 기회에는 트라우마 꼭 극복해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