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판 아빠 어디가 "아빠와 장난치는 새끼 여우, 앙"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우판 아빠 어디가' 등장했다.
공개된 '여우판 아빠 어디가' 사진은 러시아 극동 캄치카 반도에 있는 크로노트스리 자연 보호구역에서 한 사진작가가 촬영한 것으로 미국 스플래시 뉴스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여우판 아빠 어디가' 사진에는 여우 부부의 보호 아래 새끼 여우들이 장난치고 있다. 아빠와 아들의 여행기를 담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훈훈한 분위기를 연상시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여우판 아빠 어디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우판 아빠 어디가, 행복해 보이네" "여우판 아빠 어디가, 어렸을 땐 다 예뻐" "여우판 아빠 어디가,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