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KT미디어허브는 자사의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나우가 스포츠채널 SBS ESPN과 손잡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실시간 독점 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이라이트 VOD를 1시간 이내에 단독으로 제공한다.
KT미디어허브는 EPL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를 9월 30일까지 모든 사용자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KT미디어허브 관계자는 "모바일TV 중 유일하게 SBS ESPN 채널을 통해 EPL을 중계한다"며 "스마트폰, 스마트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기성용, 김보경, 지동원 등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