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현대상선이 남북 실무회담에서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문을 도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2400원, 10.41% 오른 2만5450원을 기록하며 엿새째 상승하고 있다.
지난 14일 남북은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7차 실무회담에서 5개 항으로 구성된 합의문 도출에 성공했다.
합의문 5개항은 개성공단 정상 운영 보장, 남측 인원 신변 안전 보장·기업 투자 자산 보호, 국제적 경쟁력 있는 공단으로 발전, 합의 사항 이행을 위한 남북공동위원회 설치 그리고 개성공단 정상화 공동 노력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