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킨푸드(www.theskinfood.com)는 내달 1일까지 매주 주말, CGV용산 및 CGV영등포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일 팝업 스토어 ‘스킨푸드 네일 칵테일 바’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네일 팝업 스토어는 ‘칵테일 바’를 모티브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한 네일컬러와 스티커 등을 활용한 네일 아트가 유행하는 것에 착안, 바텐더가 여러 가지 리큐르와 재료들을 믹스해 칵테일을 완성하는 칵테일 바처럼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칵테일 바를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와 칵테일 이름을 딴 네일 스타일링 메뉴, 바텐더를 연상시키는 스태프 복장 등이 눈길을 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네일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네일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기 위해 네일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며 “고객들 사이에서 네일은 역시 스킨푸드라는 인식이 형성될 만큼 스킨푸드의 네일 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네일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