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글과컴퓨터가 올 하반기 풍부한 주가모멘텀을 보유,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14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모바일프린트 원천기술 확보를 포함해 하반기 모멘텀이 풍부한 만큼 꾸준한 실적 성장을 기대할 만 하다"고 평가했다.
한글과컴퓨터의 주가는 연초 클라우드 시정 개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인 이후 모멘텀 부재속에 지루한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모바일 프린트와 이지포토 매출 시작 등 풍부한 주가모멘텀이 가세할 것으로 기대된다는게 김 연구위원의 설명이다.
그는 "모바일 프린트 프로그램이 LG전자 G2 및 아이폰5에 포함되어 있어 전반화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김 연구위원은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 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