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전일 국내 증시는 반등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 경제 지표호조와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철강과 화학 업종이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최근 달러화는 미국의 양적완화 우려와 경제지표 호조 등에도 불구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유로존 경제 지표의 개선에 따라 유로존 경기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유로화 강세 때문이다.
조병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13일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기 모멘텀이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경기모멘텀 강화로 지수의 추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