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페루 친선 경기, EXO 애국가 제창 "한국 대표팀 화이팅"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 그룹 EXO가 한국-페루 경기 식전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EXO는 13일 저녁 올해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과 페루의 친선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축하 공연에 등장한다.
EXO 측은 "축구대표팀 경기에 애국가 연주와 공연을 하게 돼 영광이다. 브라질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있는 홍명보 감독님이 이끄는 대표팀에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O 한국 페루 경기 애국가 제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EXO 한국 페루 경기 애국가 제창, EXO 대세네" "EXO 한국 페루 경기 애국가 제창, 한국팀 화이팅" "EXO 한국 페루 경기 애국가 제창,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