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은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다.
웨딩화보 촬영에는 방송인 정정아, 에바 등 안선영의 절친들이 함께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안선영의 예비 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탄탄한 F&B사업체 대표를 맡고 있는 청년 사업가로 알려졌다. 안선영은 그와 2년 여간 장거리 연애 끝에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안선영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 웨딩화보, 여신이네" 안선영 웨딩화보, 드디어 안선영도 결혼을 하는구나" 안선영 웨딩화보, 웨딩드레스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