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상포진 예방법이 공개됐다.
대상포진은 예전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바이러스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는 질환으로 등과 가슴, 얼굴 주변까지 발생한다.
연일 폭염으로 중고령층을 중심으로 대상포진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상포진 환자는 2008년 41만7273명에서 지난해 57만3362명으로 37.4%증가했다.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환자가 특히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항바이러스제와 소염제, 진통제 복용을 치료법으로 제시했다. 또한 수포가 광범위하고 일상 생활에 불편감을 주는 경우 병원에서 소독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상포진을 막기 위해 우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권했다. 또한 종합 비타민, 과일, 단백질이 풍부한 보양식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신을 활용하는 것도 예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대상포진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상포진 예방법, 징글징글한 더위 늘어나는 질병들" "대상포진 예방법, 대상포진 걸리면 엄청나게 아픈데" "대상포진 예방법, 보양해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