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고민하는30대 주부(18명)를 대상으로 지난 9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프레시안 볶음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이들의 건강한 한끼 식사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강한 불에 볶아낸 철판소스와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이 풍부한 '프레시안 볶음밥'을 활용한 특별 요리법이 소개됐다.

이날 참가자들이 요리에 활용한 '프레시안 볶음밥'은 신선한 야채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어우러져 레스토랑 수준의 고급스러운 맛을 내는 '치킨볶음밥'과 통통한 새우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새우볶음밥' 등 총 2종이다.
CJ제일제당 이수민 브랜드매니저는 "프레시안 볶음밥은 각 지은 밥알 하나하나를 순간적으로 얼렸기 때문에 조리 후에도 싱싱한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약간의 레시피만 활용해도 근사한 메뉴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